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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새해 해맞이'는 간절곶에서…울주군 보고회

송고시간2019-12-04 16:43

간절곶 해맞이 모습
간절곶 해맞이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한반도 육지 해안에서 새해 일출이 가장 빠른 서생면 간절곶에서 2020년 해맞이 행사를 열 계획이다.

군은 4일 행사 주관 및 관련 단체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신년 일출은 연령대별 쥐띠 시민 대표와 관광객들이 소망을 적은 친환경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날리면서 맞는다.

행사장은 대형 쥐 모형과 그림자 포토존, 자이언트 플라워 포토존, 네온박스 등 빛 조형물로 장식한다.

또 이달 31일 오후부터 중장년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청소년과 공감할 청춘백화점을 꾸미고, 퀴즈대회와 옛날 교복 등을 보여주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sj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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