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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여객선선착장·관광지 와이파이 '빵빵'…시, 구축사업 확대

경남 통영 와이파이 확대 구축사업
경남 통영 와이파이 확대 구축사업[통영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경남 통영시가 무료 와이파이존 확대 구축사업을 시행해 도내 어디서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통영시는 올해 관내 시내버스 100대에 와이파이존을 설치했으며 내년에 나머지 버스 13대에 추가로 와이파이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통영시는 시외버스터미널과 버스정류장 84개소, 여객선 선착장 3개소, 공공도서관 5개소 등에도 무선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했다.

연말까지 이순신공원, 통영 케이블카, 루지, 동피랑마을 등 관광지에도 와이파이존을 구축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여객선에도 와이파이존을 설치해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ntact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5: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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