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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공제회, 아시안인베스터 '한국 최고 기관투자가상' 수상

지방행정공제회, 아시안인베스터 '한국 최고 기관투자가상' 수상 - 1

▲ 대한지방행정공제회(이사장 한경호)는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9 아시안인베스터(AsianInvestor)에서 '한국 최고 기관투자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안인베스터는 영국 최대 출판그룹 헤이마켓 미디어에서 2000년에 설립한 회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투자분석 저널 등을 발간하고 있으며, 매년 아시아 지역 상위 300여 개 기관투자가를 선정해 평가하고 있다.

행정공제회는 2018년 당기순이익 2천635억원 실현 등 운용성과 개선, 투자의사결정기구의 독립성·전문성 확립, 운용인력 확충 및 해외 운용사 파견 교육 강화, 글로벌 연기금과 공동투자 등 운용혁신 성과, 차세대 업무 시스템 구축, 상시·체계적 리스크관리 등이 높이 평가돼 한국 최고 기관투자가로 선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한경호 이사장은 신규투자 기회 확보를 위해 직접 글로벌 연기금인 미국의 캘리포니아 교직원 연금, 덴마크 PFA와 투자 파트너십을 체결해 공동투자하고, 미국과 유럽 현지 보험사 및 자산운용사의 최고 경영진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투자자 간 투자 경쟁을 극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차이나 퍼시픽 인슈어런스,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호주 정부기금 퓨처 펀드, 일본 공적연금 GPIF 등 7개 기관이 행정공제회와 함께 선정됐으며, 행정공제회는 지난해 7월 국내 언론사 주관 '제6회 한국 기금·자산운용 공제회부문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한경호 이사장은 "한국을 대표해 상을 받게 된 것은 전 임직원이 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과 리스크관리에 노력한 결과"라며 "영광스러운 수상을 29만 회원의 대표기구인 대의원들과 이충열 관리이사, 장동헌 사업이사, 하재만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과 같이하겠다"고 말했다.

한 이사장은 "행정공제회는 한국 최우수 기관투자자에 걸맞게 책임감을 가지고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5: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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