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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9∼10일 은퇴 선수 교육과정 개최

프로축구연맹의 'K리그 아카데미' 교육 장면
프로축구연맹의 'K리그 아카데미' 교육 장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선수들의 은퇴 후 미래 설계를 돕는 'K리그 아카데미-은퇴선수 교육과정'을 9일과 10일 이틀간 서울시 중구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진행한다.

프로연맹은 4일 "축구 선수들은 일반인보다 이른 나이에 은퇴하지만 일자리는 제한적"이라며 "이번 교육은 은퇴 선수들이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찾도록 도움을 주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로연맹은 'K리그 아카데미'에 '은퇴선수 교육과정'을 신설해 은퇴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스포츠 관련 산업과 직업군 소개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 K리그 선수 출신으로 스포츠 관련 앱과 콘텐츠 관련 사업을 펼치는 QMIT의 이상기 대표와 김민식 이사 △ JTBC3 해설위원인 현영민 해설위원 △ K리그 골키퍼 출신인 스포잇의 권정혁 대표 △ K리그 선수 출신으로 인하대학교 연구원인 이상우 스포츠 심리학 박사 등이 특강에 나선다.

참가대상은 현역 K리그 선수들 가운데 구단 추천을 받은 선수들과 참석을 희망하는 K리그 출신 은퇴 선수들이다.

참가비는 없고 숙박과 식사가 무료 제공된다. 참석 관련 문의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교육지원팀(☎ 02-2002-0683, parkuhin@kleague.com)으로 하면 된다.

프로연맹은 앞으로 '은퇴선수 교육과정'을 정례화해 연 4회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5: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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