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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E·네모이엔지, 새만금에 '인버터 공장' 투자의향서 체결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미국 업체 GE와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인 네모이엔지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4일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GE·네모이엔지 컨소시엄은 새만금 산업연구용지에 수상 전용 인버터 제조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시기 등은 앞으로 논의를 통해 확정할 방침이다.

GE와 네모이엔지는 1.5GW(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발전 시설에 필요한 수상 전용 인버터를 납품하기로 한 상태여서 공장 설립이 시급하다고 새만금개발청은 설명했다.

재생에너지 기업인 네모이엔지는 이와 별도로 475억원을 들여 새만금에 수상태양광 부유체, 전력변환장치 등을 생산할 공장을 짓고 있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안정적으로 투자가 진행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5: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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