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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동래구 총선 출마 선언…"새로운 정치 세대교체 해야"

박성현 부산 더불어민주당 동래구 지역위원장
박성현 부산 더불어민주당 동래구 지역위원장[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부산 동래구 지역위원장이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박 위원장은 "부마항쟁 이후 40년 동안 부산에서 형성된 정치 세력 중 가장 낡고 무능하고 노쇠한 세력들의 조합이 현재 부산 자유한국당"이라며 "새로운 정치는 세대교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원 특권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방어권이지만 면책특권, 불체포특권이 오용되고 있다"며 "특권을 내려고 국민소환제를 도입해 법률 위반이나 헌법적 가치를 위협하는 국회의원은 국민이 탄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한국당 이진복 국회의원(동래구)과 관련 "동래구청장에 이어 3선 국회의원으로 무게감이 있다"며"하지만 6선 의원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까지 포함해 39년을 거치면서 동래구민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부산 동래구 지역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부산 동래구 지역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촬영 조정호]

이날 기자회견에는 동래구 민주당 소속 시의원 3명과 구의원 8명, 지역 당원들이 참석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4: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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