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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Deepak Ohri, 2019 '세계 최고의 여행업계 인사' 어워드 수상

(무스카트, 오만 2019년 12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11월 27일에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제26회 연례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 그랜드 파이널 갈라 행사에서 lebua Hotels & Resorts CEO Deepak Ohri가 '세계 최고의 여행업계 인사(World's Leading Travel Personality)'로 선정됐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 아카데미는 Ohri가 "이견의 여지가 없는 업계 우수성을 발휘한 모범적인 선구자이자, 여행업계에서 선의 힘"이라고 인정하며, 후보 심사 끝에 그를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Ohri는 럭셔리가 의미하는 바를 재정의하고자 수평적 사고를 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동시에, 여행업계에서 매우 중요한 기본적인 아이디어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여러 가지 사업 접근법을 조사하고, 하스피탈리티 산업에서 오직 '보이지 않는 것'만이 번성할 힘을 지닌다고 깨달았다. 객실은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대상이다. 예약 과정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객실의 구성 요소(침대, 욕실, TV 등)가 매우 일반적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나 럭셔리 요소가 있을 수는 있지만, 럭셔리 요소 중 본능적인 것은 없다. Ohri의 브랜드 생존 전략은 보이지 않는 체험을 위한 시장을 공략하며, 식음료를 통해 정서적인 경험으로 추억을 만드는 것이다. lebua Hotels & Resorts에서 그의 방식이 성공적으로 입증됐는데, lebua Hotels & Resorts는 서비스 과정을 다듬고, 재정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는 두 가지 중요한 전술을 채택하면서 평균 숙박일 수가 증가하고, 건실한 재무 성장 모델을 양성했다. 과학과 직관 모두를 동원해 완벽한 폭풍을 만드는 모순적인 방법은 수많은 반대 요소(고객과 직원의 비율 등)를 고려하며 섬세하게 균형을 맞춘다. 이를 통해 너무 답답하거나 너무 공허하지 않으면서 통찰력 있고, 매력적인 서비스를 보장하며, 신중하게 계획된 상업적 계산을 통해 모든 사업장에서 수익을 창출한다. 그의 과정은 현재 업계에서 황금률로 여겨진다.

이처럼 외식 경험으로 전환함에 따라,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고객들은 평균적으로 하루 더 숙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고객은 전체 중 20~25%에 달했다. 방콕에서 여행객의 평균 체류일 수는 1.8일에 불과한데 반해, lebua Hotels & Resorts를 찾는 고객은 실험적인 휴가 요소를 추구하는 만큼, 이곳에서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숙박 기간을 늘리는 경향이 있다.

Ohri는 2003년 하나의 레스토랑을 보유한 lebua Hotels & Resorts를 개장했다. 오늘날 lebua Hotels & Resorts는 세계 최초의 수직적 호텔 앤 리조트이자, 미슐랭 등급을 받은 레스토랑 1개와 11개의 독특한 바와 레스토랑을 보유한 유일한 호텔이다. Ohri는 CEO 업무뿐만 아니라 연설가로서도 유명하다. 그는 뉴욕 타임스 국제 럭셔리 회의, INSEAD 파리, 세계여행관광협회(World Travel and Tourism Council, WTTC) 글로벌 여행 및 관광사업 서밋(Global Travel and Tourism Summit) 같은 명예로운 행사에 초청됐다. 그는 또한 하버드 경영대학원, 컬럼비아대학,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 MIT Sloan 같은 매우 명망 높은 경영대학원의 객원 강사이자, 학생들의 멘토어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1203/2659175-1

lebua Hotels and Resorts CEO Deepak Ohri가 2019 '세계 최고의 여행업계 인사'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상은 World Group 사장 겸 설립자 Graham Cooke가 수여했다.

출처: lebua Hotels & Resorts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4: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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