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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노조, 베스트 상사상…박성범 해남지부장 수상

베스트 상사상
베스트 상사상 [전남지역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노동조합이 '베스트 상사상'과 '휴머니스트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베스트 상사상은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관내에서 최고의 명예로운 상으로 성숙한 노사관계, 타인을 위한 배려, 함께하는 삶을 살아온 선배에 대해 조합원 추천과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베스트 상사상은 지난 30년간 동료와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근무지마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 박성범 농협 해남군지부장과 이상진 농협 나주시지부장이 공동 수상했다.

휴머니스트상에는 후배직원의 멘토 역할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온 농협은행 마케팅추진단 김경신 차장이 영예를 안았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3: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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