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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전자담배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청소년 마케팅' 논란

송고시간2019/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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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전자 담배의 위험성이 크게 강조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쁜 캐릭터가 그려진 전자담배가 학교 앞 편의점에서 버젓이 팔리는가 하면 전자담배를 홍보하는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청소년들은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담배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강한 흡연 욕구를 느꼈다고 합니다.

무엇이 문제고 어떤 점을 신경 써야 할까요?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도움말 :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동재준 교수, 재키 레이시 로스앤젤레스 지구 변호사>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김정후 인턴기자

[뉴스피처] 전자담배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청소년 마케팅' 논란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10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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