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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카이스트·삼성전자, 국립공고 3곳서 AI기술 교육

(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부터 국립공업고등학교 3곳에서 서울대와 카이스트, 삼성전자와 함께 인공지능(AI)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미전자공고, 전북기계공고, 부산기계공고 3개 학교에서 2~3학년 학생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방과 후 및 방학 기간을 활용해 비정규 과정으로 운영한다.

학교별 전공을 고려해 구미전자공고는 지능형 반도체, 전북기계공고는 지능형 로봇, 부산기계공고는 AI 팩토리를 특화 교육 분야로 선정했다.

서울대와 카이스트, 삼성전자는 교육과정 기획부터 교사·학생 대상 교육, 현장실습·견학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에 나선다. 전문 분야를 살려 서울대는 AI와 로봇, 카이스트는 반도체, 삼성전자는 AI 팩토리 분야 교육을 각각 담당한다.

중기부는 이번 특화 교육을 내년 시범 운영 후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연합뉴스 자료사진]

y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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