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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영하 9.3도…경기북부 출근길 영하권 추위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4일 오전 경기도 연천지역의 수은주가 영하 9.3도까지 내려가는 등 경기 북부지역은 맑은 가운데 추운 날씨를 보였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경기 북부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연천 미산 영하 9.3도, 포천 일동 영하 8.2도, 파주 영하 6.4도, 동두천 영하 4.6도, 의정부 영하 3.9도, 고양 영하 3.5도, 남양주 영하 2.8도 등을 기록했다.

낮에는 기온이 다소 올라가 4∼7도 사이 분포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으나,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는 5일부터 당분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5일 아침 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4도 사이로 예보됐으며,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고 낮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하 1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부터 밤사이 내린 비나 눈이 얼어붙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2/04 06: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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