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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9∼13일 생명존중문화 조성주간…합동 캠페인

생명문화존중 캠페인 슬로건
생명문화존중 캠페인 슬로건[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연말연시 따뜻한 생명존중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9일부터 13일까지를 생명존중문화 조성 주간으로 정하고 도와 전 시·군 보건소에서 생명존중문화 조성 합동 캠페인을 벌인다고 3일 밝혔다.

'고민, 함께 나누고 생명, 함께 지켜요(내려놓을 것은 생명이 아니라 짐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생명존중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 거리 전시, 극단적 선택 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OX 퀴즈, 마음 따뜻한 엽서쓰기, 리플릿·홍보물 배포 등 활동을 펼친다.

도는 지역 풀뿌리 조직 등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서비스가 필요한 도민 우선 발굴·관리에 노력하고 생명존중문화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연계망을 구축 중이다.

도 관계자는 "극단적 선택 예방과 생명존중문화조성 정책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정신건강 위기상황에는 전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경남 공유경제학교 6일 개최…공유공간 변화 강연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4회 경남 공유경제학교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철 더함 이사와 김요한 블랭크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초청해 공유경제 등장과 삶의 방식 변화로 공유공간들이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강연한다.

더함의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브랜드 '위스테이'는 국내 최초 협동조합형 아파트다.

입주민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이 임대 주택 운영에 직접 참여해 공간을 재구성하는 등 공간 공유를 넘어 일상을 공유함으로써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주거 형태를 제시하고 있다.

블랭크 건축사사무소는 유휴공간을 공유공간으로 재구성해 지역민들의 관계 및 지역사회를 회복하는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변화를 추진 중이다.

공유 부엌 '청춘플랫폼', 공유 작업실 '청춘캠프', 공유 주택 '청춘파크' 등을 설계해 공유공간을 지역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끌어내는 거점 공간들로 만들어 낸 사례를 소개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2/03 17: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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