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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찾아가는 체험형 아동 안전교육 성료

현대차 'H-Safety School' 성료
현대차 'H-Safety School' 성료[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가 울산 지역 아동 안전교육을 위해 후원하는 '에이치-안전 교실'(H-Safety School)이 3일 마무리됐다.

현대차 노사는 이날 울산 북구 고헌초등학교 강당에서 안전왕 골든벨, 환경 과학쇼 등 행사를 열었다.

H-Safety School은 올해 6월 현대차 노사가 1억원을 지원한 사회공헌사업으로 북구 지역 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과 교통표지판 이해, 가상현실(VR) 지진 안전과 재난 대피,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등을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을 울산에 건립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어린이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습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2/03 15: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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