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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KAIST 주차환경 개선 '빅데이터 분석'

대전 서구청 전경
대전 서구청 전경[대전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 서구는 3일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와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구는 주차 단속 현황, 공영주차장 실태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는 데이터를 분석해 주차장 입지 장소, 주차 공유제도 등 개선 모델을 제시한다.

서구는 공영주차장 조성, 원도심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 제도 확대 등 정책을 펴고 있지만, 차량 증가 등으로 주민이 느끼는 만족도가 높지 않은 편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심 주차난 해소와 어린이보호 구역 교통안전 시설 설치를 위해 내년 예산 57억원을 확보했다"며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장기적인 주차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2/03 14: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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