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올 수능 수학 어렵고 국어 만만치 않았다…영어는 평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보다 수학 영역이 어려웠고 국어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는 작년보다 쉬웠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1월 14일 치러졌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3일 발표했다. 개인별 성적은 4일 배부된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을 보면 국어영역은 140점,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주로 보는 수학 가형은 134점, 인문사회계열을 희망하는 학생이 주로 치는 수학 나형은 149점이었다.

'불수능' 성적표에 웃고 운 수험생들…정시 전략 고민도 (CG)
'불수능' 성적표에 웃고 운 수험생들…정시 전략 고민도 (CG)[연합뉴스TV 제공]

전문보기: http://yna.kr/YORphKKDAk-

■ 文대통령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法뒷받침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미세먼지는 국민 건강권을 지키는 핵심적 민생문제"라며 "정부·지자체가 특별대책을 시행해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 계절관리제가 안착하려면 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회에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언급한 뒤 "미세먼지 특별법의 조속한 개정을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을 맞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과는 별개로 국회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전문보기: http://yna.kr/APR_hKZDAkw

■ 스틸웰 "방위비 분담 韓능력 기하급수 성장…더 많은 협력" 압박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2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동맹인 한국과 일본의 방위비 '부담 분담' 문제와 관련, 최근 수십 년간 양국의 능력이 기하급수적으로(exponentially) 성장했다면서 더 많은 협력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는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과 관련해 미국이 분담금 인상을 요구하는 가운데 양측이 3∼4일 워싱턴DC에서 4차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나온 언급으로, 역량 증가에 따른 추가 분담 가능성을 압박하는 것으로 해석돼 주목된다.

전문보기: http://yna.kr/aLRBhKSDAkY

■ 제2민식이 없도록…서울 초교 스쿨존에 과속단속 CCTV 설치

서울시가 2022년까지 서울 시내 모든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한다. 서울시는 3일 내년을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제로' 원년으로 선언하고, 이런 내용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일명 '민식이법'의 국회 통과가 여야의 대치로 발목이 잡힌 가운데 서울시는 선제로 CCTV 설치에 나서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PORThK0DAkV

■ 3분기 성장률 0.4%…'GDP 물가'는 20년만에 최대폭 하락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0.4%로 잠정 집계됐다. 속보치와 같은 수치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3분기 국민소득'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전기 대비 0.4%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발표된 속보치와 동일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도 속보치와 같은 2.0%로 집계됐다.

전문보기: http://yna.kr/vLRihKCDAk3

■ 김조원 靑 민정수석, 오늘 檢 수사관 빈소 조문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이 3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밑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다가 검찰 조사를 앞두고 숨진 검찰수사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김 수석은 이날 오전 이광철 민정비서관, 김영식 법무비서관 등과 함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으로 향했다. 앞서 청와대는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 이름의 조화를 보내 고인을 애도하기도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rNRQhKzDAkd

■ 與, 본회의 '선거법 先상정' 준비…'250:50·연동률 40%'案 부상

더불어민주당은 3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공조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전략을 가다듬었다. 우선 민주당은 앞으로 열릴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 선거법 개정안, 검찰개혁 법안, 민생 법안 순서로 상정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방해) 대상이 아닌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을 가장 먼저 처리한 뒤 이후 선거제 개혁을 위한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을 비롯한 검찰개혁 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유치원 3법, 민식이법 등 민생 법안에 앞서 통과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전문보기: http://yna.kr/yORchKYDAkk

■ 경찰, 성남어린이집 성관련 사건 내사…"사실관계 확인 필요"

경기도 성남시의 국공립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 간 성 관련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이 사건이 큰 논란이 된 만큼 사실관계를 파악하고자 내사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다만, 이 사건에서 여자 어린이에게 성 관련 피해를 준 것으로 지목된 남자 어린이는 만 5세로 형사처벌이 불가능해 경찰은 사실관계 파악 이외에 특별한 조치는 계획하지 않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4ORQhKtDAk5

■ 대선주자 선호도…이낙연 27.5%·황교안 20.4%·이재명 8.4%

이낙연 국무총리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여전히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5∼29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천506명을 대상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이낙연 총리에 대한 선호도는 27.5%로 조사 대상 14명 중 가장 높았다. 이 총리는 한 달 전 조사보다 3.8%포인트 상승, 같은 조사에서 6개월 연속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전문보기: http://yna.kr/3MRLhKLDAk0

■ 부동산중개업소 두달 연속 폐업이 개업 초과…"상한제 여파"

부동산중개업소의 폐업이 개업보다 많은 현상이 두 달째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10월 전국의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은 1천199건, 폐업은 1천232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중개업소의 폐업이 개업을 앞지른 것은 6월과 9월에 이어 세 번째다.

전문보기: http://yna.kr/jORShKTDAk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3 12: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