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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보화사업 성과관리로 올해 542억원 절감"

행정안전부 로고
행정안전부 로고[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올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정보화사업 성과관리로 모두 54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3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9 전자정부 성과보고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행안부는 정보화사업 예산 수립단계부터 사업계획별로 유사·중복 등을 검토하는 단계별 성과관리를 통해 기관별 정보화사업 중 중복되는 부분을 찾아 공동활용이나 연계·통합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712건의 정보화사업을 분석하고 중복개발요소 해소로 143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또 6천700개 정보시스템 활용도를 측정해 85개 시스템을 폐기·통폐합함으로써 연 242억원의 운영·유지보수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밖에 일몰대상 시스템 922개도 폐기·통폐합해 157억원을 절감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자정부 성과관리 우수기관·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환경부·경남도·한국산업인력공단 등 14개 기관이 전자정부 성과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inishmo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3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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