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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유상철 감독이 앓는 췌장암, 몸이 알려주는 7가지 신호


최근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상철 감독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췌장암 4기라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10월 중순경 몸에 황달 증상이 나타나는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해 곧바로 병원을 찾았는데 췌장암 4기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유상철 감독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놀란 팬들은 경기장을 찾아 응원의 함성과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유 감독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긍정의 힘으로 끝까지 싸워 극복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유 감독의 고백처럼 췌장암은 황달 등 이상 징후를 느껴 병원을 찾으면 이미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족력이나 흡연자, 당뇨 환자나 음주를 즐기는 경우라면 적극적인 검진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몸이 알려주는 췌장암의 초기 7가지 신호,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도움말 : 방승민 교수 /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최유신 교수 / 중앙대병원 간담도췌외과>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김정후 인턴기자

[뉴스피처] 유상철 감독이 앓는 췌장암, 몸이 알려주는 7가지 신호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2/03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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