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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민·권경원·오세훈 등 16명, 내년 상주 상무서 뛴다

문선민
문선민[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2019 K리그1 우승에 앞장선 문선민(27)과 권경원(2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오세훈(20·아산) 등이 다음 시즌 상주 상무 소속으로 뛴다.

이들은 국군체육부대가 2일 발표한 2020년 1차 선수 합격자 명단 16명에 이름을 올렸다.

U-20 월드컵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전세진(수원), 대구 FC의 수비수 박병현, 제주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이창근,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문창진 등도 포함돼 상주는 내년 호화 진용을 갖추게 됐다.

이근호(전북), 이상기(포항), 이명재, 박용우(이상 울산), 고명석(수원), 김보섭(인천), 이동수(제주), 최철원, 안태현(이상 부천)도 합류했다.

이날 발표된 합격자들은 9일 육군훈련소에 들어가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앞두고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문선민과 권경원은 대회를 마친 뒤 23일 입대한다.

song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2/02 15: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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