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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사상 첫 부산 개최…내년 1월 12일

송고시간2019-12-02 13:29

출전 선수는 이달 11일부터 30일까지 팬 투표로 결정

2020년 1월 12일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엠블럼
2020년 1월 12일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엠블럼

[WKBL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사상 처음 부산에서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일 올스타전을 내년 1월 12일 부산시 금정구 스포츠원파크 BNK센터에서 열기로 하고, 엠블럼도 발표했다.

엠블럼은 올해 리그에 입성한 부산 BNK의 홈구장인 스포원파크 BNK 센터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2019년 1월 열린 여자농구 올스타전
2019년 1월 열린 여자농구 올스타전

[WKBL 제공]

올스타전 사상 첫 부산 개최를 기념해 엠블럼 가운데 'BUSAN'을 삽입했다.

'핑크스타'와 '블루스타'팀으로 나뉘어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의 선수 선발은 이달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팬 투표로 결정된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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