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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박지수·김상준 감독, 점프볼 선정 2019 올해의 농구인

9월 농구월드컵에서 경기하는 라건아(오른쪽).
9월 농구월드컵에서 경기하는 라건아(오른쪽).[대한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라건아(30·KCC)와 박지수(21·KB), 김상준(51·성균관대) 감독이 농구 전문 매체 점프볼이 선정한 2019년 올해의 농구인 영예를 안았다.

점프볼이 대한민국농구협회 및 산하 단체, 대학 농구 감독 및 언론사 취재 기자, 해설위원 등 총 55명을 대상으로 남녀 선수와 지도자 부문 수상자에 대한 투표를 시행한 결과 남자 선수 부문에서는 라건아가 20표를 획득, 전주 KCC 팀 동료 이정현을 3표 차로 앞섰다.

라건아는 올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서 득점, 리바운드 1위에 오르는 등 우리나라가 1승을 따내는 데 공헌했다.

여자 선수 부문에서는 박지수가 2012년, 2015년, 2016년, 2017년에 이어 통산 5번째로 올해의 농구인에 선정됐다.

김상준 감독은 하위 팀이던 성균관대를 창단 후 처음으로 대학 농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14표를 획득, 대학 농구 우승팀 연세대 은희석 감독의 10표를 앞질렀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2/02 06: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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