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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약한 비 주요 관광지 한산…내일 기온 뚝

비 내리는 해운대
비 내리는 해운대[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2월 첫 일요일인 1일 부산에는 흐린 날씨에 약한 비가 내리면서 주요 관광지에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우산을 들고 겨울 바다를 보려는 나들이객과 관광객이 찾아왔지만 지난 주말보다 감소했다.

영도구 태종대 유원지, 광안리해수욕장 등에도 날씨 탓에 방문객이 줄어든 모습이다.

오전 11시 현재 부산에 내린 비는 1.9㎜를 기록했다.

부산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발달해 동진하는 저기압 영향으로 부산·울산·경남 대부분 지역에서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다"며 "오늘 저녁에는 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0㎜ 내외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부산기상청은 "2일 새벽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 유입으로 기온이 떨어지며 경남 북서내륙을 중심으로 내린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1 11: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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