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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현아 "내면의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꽃은 늘 화려하게 피어있을 수 없지만 졌다가도 어느 타이밍에 돌아오잖아요. 제가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요."

가수 현아는 신곡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에서 내면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는 10여년간 팬들 관심이 없었다면 무대에서 마음껏 표현하지 못했을 것이라는데요. 최근 팬클럽 '아잉'에게 '통 큰' 역조공으로도 화제가 된 현아에게서 무대와 팬의 의미부터 패션 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강은비 인턴기자

[뉴스피처] 현아 "내면의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 2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1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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