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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청량읍 이전 환영"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울주군 이전 환영 회견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울주군 이전 환영 회견[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이선호 울주군수는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청량읍 이전 결정을 환영했다.

울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평가위원회는 앞서 도매시장 이전 부지로 구·군이 신청한 7곳 중 울주군 청량읍 율리를 확정했다.

이 군수는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은 울주군 농업 성장과 지역 개발을 위한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부산, 양산, 대구, 밀양, 김해, 경주, 포항 등 인근 도시 750만 소비자를 아우르는 영남 거점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거듭나고 울주의 새 100년을 열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 울산농수산도매시장은 1990년 3월 남구 삼산동에 건립됐다. 30여년이 지나면서 교통 혼잡과 시설 노후화 등에 따른 안전성, 유통물류 기능 한계, 주차시설 부족 등의 문제가 제기됐다.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울주군 부지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울주군 부지(울산=연합뉴스) 29일 울산시가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부지로 울주군 청량면 율리로 결정해 발표했다. 사진은 이전 부지 전경. 2019.11.29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sjb@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9 16: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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