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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한국당, 유치원3법 등 오늘 본회의 全안건에 필리버스터 신청

자유한국당이 29일 '유치원 3법'을 비롯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는 안건 약 200건에 대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신청했다. 국회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모든 안건에 대한 무제한 토론이 국회 의사과에 신청됐다"고 밝혔다. 한국당이 신청에 이어 실제 필리버스터에 나선다면 유치원 3법,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민식이법', 일부 '데이터 3법' 등 이날 본회의에 상정되는 모든 안건의 처리는 어려울 전망이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전문보기: http://yna.kr/JnRBhKPDAgp

■ 노영민 "김기현 '첩보이첩' 문제없다…유재수, 문제확인후 조치"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이른바 '하명 수사' 의혹과 관련, "청와대의 조사 대상이 아니어서 그대로 (비리 첩보를) 이첩했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에서 "비리에 대한 첩보는 당연히 신빙성을 판단 이후에 (청와대의) 조사대상자인 경우에 조사한 이후에, 아닌 경우에는 그대로 관계 기관에 이첩했다"면서 "그대로 이첩을 안 했다면 직무유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ZlRLhKhDAgq

■ 中군용기 1대, 카디즈 진입 후 퇴각…공군 전투기 출격

중국 군용기 1대가 29일 동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에 진입한 후 퇴각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Y-9 정찰기로 추정되는 이 군용기는 제주 남방 이어도 인근 한중 방공식별구역 중첩 상공으로 들어와 포항, 울진 동쪽 공해 상공을 우회해 남하하는 과정에서 KADIZ에 진입했다. 합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05분경 중국 군용기 1대가 이어도 서방에서 KADIZ와 중국방공식별구역(CADIZ)의 중첩구역으로 최초 진입해 10시 53분 이어도 동방으로 이탈했다.

전문보기: http://yna.kr/cnRzhKwDAgr

■ 올해 종부세, 60만명에 3.3조원…인원은 28% ↑, 금액은 58% ↑

올해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대상자가 고지기준으로 작년보다 13만명 가까이 늘어난 60만명에 육박했다. 금액도 60% 가량 불어난 3조3천500억원에 달했다. 세율 인상, 시세 상승을 반영한 공시가격 상향조정, 공정시장가액 비율 상향 등이 영향을 미쳤다.

전문보기: http://yna.kr/DiRChK1DAgS

■ '메아리 없는 외침'…"미쓰비시重, 사죄하고 판결 이행하라"

"미쓰비시중공업은 한국대법원 판결을 이행하라!" 한국대법원이 일제 강점기에 미쓰비시중공업에 강제 동원됐던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등 5명에게 배상 판결을 내린 지 1년이 된 29일 오전 10시 30분께 도쿄 지요다(千代田)구 마루노우치(丸ノ內)의 미쓰비시중공업 본사 앞에 일본인 시민운동가 6명이 모였다. 이들은 다카하시 마코토(高橋信) 씨 등이 이끄는 '나고야 미쓰비시·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지원모임'(이하 소송지원모임) 회원이거나 이 모임과 뜻을 같이하는 '한국 원폭피해자 지원 시민모임' 등 일본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다.

전문보기: http://yna.kr/3nRjhKZDAgO

■ 국정원 "北동창리 움직임↑…방사포 계획적·도발강화 가능성"

국가정보원은 29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차량과 장비의 움직임이 조금 늘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서훈 국정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그동안 위성사진으로 파악했을 때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 움직임이 없었다가, (최근) 차량과 장비 움직임이 조금 늘었다"고 보고했다고 이혜훈 정보위원장과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국정원은 '차량 움직임이 증가했는데 핵 발사와 같은 패턴은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게 단정하긴 이르다"고 답했다.

전문보기: http://yna.kr/UmRhhKRDAgw

■ 홍콩 경찰, 시위대 '최후 보루' 이공대 봉쇄 해제

홍콩 시위대 '최후의 보루'로 불리는 홍콩이공대를 봉쇄해 온 경찰이 29일 봉쇄를 해제해 13일째 이어져 온 이공대 시위 사태가 마침내 마무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명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홍콩 경찰은 지난 17일 밤부터 계속해 온 이공대 봉쇄를 해제하고 이공대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홍콩 시위대는 지난 13일부터 이공대로 집결해 경찰과 격렬하게 충돌했으나, 지난 17일 밤부터 경찰이 이공대를 원천 봉쇄한 후에는 1천100여 명의 시위대가 학교를 탈출하려다가 체포되거나 경찰에 투항했다.

전문보기: http://yna.kr/wmR5hKrDAg5

■ '집단성폭행·불법촬영' 가수 정준영 1심서 징역 6년 실형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멤버들과 집단성폭행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0)과 최종훈(30)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29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최종훈은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전문보기: http://yna.kr/ylRahKLDAg6

■ 한은, 내년 경제성장 2.3% 전망…"수출·설비투자 완만 개선"

한국은행이 29일 올해와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을 각각 2.0%, 2.3%로 전망했다. 지난 7월 내놨던 전망치보다 0.2%포인트씩 낮춘 수치다. 바닥을 다지는 우리 경제가 내년에 완만하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하지만 내년 경제 성장도 여전히 잠재성장률(2.5~2.6%)을 밑도는 만큼 성장 모멘텀은 강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전문보기: http://yna.kr/flRHhKDDAg-

■ 국영수 수업 이해 고교생 줄어…중학생 11% 수학 기초학력 미달

정부가 올해 중·고등학생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해보니 수업 내용을 대체로 이해한 고등학생 비율이 국·영·수 모두 작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생은 수학에서 10명 중 한 명꼴인 학생 11%가 기초학력 수준조차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부는 29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9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BlRfhKpDAg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9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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