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국 방위산업, 멕시코 시장 공략…"국가방위대 창설로 수요↑"

코트라 중남미지역본부, 멕시코서 방위산업 협력 설명회
'한·멕시코 방위산업 협력 설명회'
'한·멕시코 방위산업 협력 설명회'[코트라 중남미지역본부 제공]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한국 방위산업이 국가방위대 창설로 방산 물자 수요가 늘어난 멕시코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트라 중남미지역본부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국방무관부와 함께 '한·멕시코 방위산업 협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멕시코 국방부, 해군부, 국가방위대 관계자와 멕시코 주재 중남미 국방무관 등 60여 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방위산업 현황과 주요 전략 물자, 방위산업 수출지원 활동 등을 설명했다.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도 참여해 자사 제품을 소개했다.

멕시코에서는 최근 창설된 8만 명 규모의 국가방위대 무장을 위해 탄약, 총기, 방탄모, 방탄조끼 등 방산 물자 입찰이 자주 나오고 있다고 코트라는 설명했다.

김기중 코트라 중남미지역본부장은 "멕시코에서 연 첫 방산협력 설명회"라며 "앞으로도 국가방위대 무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국내 기업의 멕시코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29 01:3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