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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경영진, 베트남 총리 면담…인프라 건설시장 타진

허명수 부회장(왼쪽)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허명수 부회장(왼쪽)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GS건설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GS건설[006360] 경영진이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를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는 허명수 부회장, 임병용 대표이사, 우무현 건축주택부문 사장, 허윤홍 부사장, 김태진 부사장(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이 참석했다.

GS건설은 현재 추진 중인 베트남 사업과 향후 신규 사업에 대한 베트남 중앙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푹 총리는 베트남에서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GS건설의 여러 사업에 대해 정부 차원의 관심을 표명하며 앞으로도 GS건설의 베트남 사업에 지속해서 투자해달라고 말했다.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 진출해 도로·철도·교량 등 산업 인프라 구축 작업에 한 축을 담당하며 적극적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redfla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8 18: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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