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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화재단·동포책보내기協, 군 장병 독후감대회 시상

송고시간2019-11-28 17:22

종이문화재단·해동협 군 장병 독후감대회 시상
종이문화재단·해동협 군 장병 독후감대회 시상

종이문화재단과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27일 육군 비룡부대에서 군 장병 독후감 경연대회 시상식을 열고 종이접기 특강을 펼쳤다. [종이문화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과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해동협)는 육군 비룡부대에서 군 장병 독후감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한민국종이접기강사 세트 등을 줬다.

시상식에는 해동협에서 손석우 이사장과 강광수·김명옥 부이사장·이제형 본부장·배우 최미교·김상옥·이혜원 뉴질랜드 한뉴문화원장, 종이문화재단에서는 노영혜 이사장·김영만 평생교육원장·김정숙 경기연천종이문화교육원장·손진이 인천영종종이문화교육원장, 한동주 전 육군 3군단장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에 앞서 종이접기 아저씨로 불리는 김영만 원장의 '희망과 소통의 K종이접기' 강연도 열렸다.

한동주 전 군단장은 "과거에는 군부대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지휘관들이 십시일반으로 책을 사서 나눠 읽었으나 해동협이 매년 수만권을 기증하고 있어 장병들의 병영 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반겼다.

노영혜 이사장은 "장병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 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군부대 종이접기 문화 보급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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