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수상한 거래' 조사대상 아파트 35% '편법증여'…국세청에 통보

정부가 올해 8∼9월 서울에서 신고된 아파트 등 공동주택 실거래 신고 내용을 집중 분석한 결과 조사대상 3건 중 1건꼴로 편법증여를 통해 주택구입 자금을 조달한 정황이 발견돼 국세청이 조사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서울시,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실거래 합동조사팀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합동브리핑을 통해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 1차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전문보기: http://yna.kr/CuRyhKmDAfq

■ 文 "평화지혜 나눠달라", 마하티르 "DMZ 평화지대 지지"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마하티르 빈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에게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지혜를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한·말레이시아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아시아는 총리님을 '아세안의 현인'으로 존경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에 문 대통령이 지난 9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안한 '비무장지대(DMZ)의 국제평화지대화' 구상을 거론하며 "말레이시아는 이 구상을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5vRQhKzDAfW

■ 경찰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첩보 원본, 현재 검찰에 있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경찰로 내려보냈다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첩보 원본은 현재 검찰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해당 첩보 원본은 경찰청 본청을 거쳐 울산지방경찰청으로 하달됐고, 울산청은 이후 수사를 마무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면서 원본 문건을 수사기록과 함께 검찰에 넘겼다. 한 경찰 관계자는 "형사소송법상 원본 송치가 원칙이며, 해당 원본은 현재 검찰에 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HxRYhKsDAfk

■ 2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46만개 증가…증가분 절반은 60대 이상

올해 2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46만여개 늘어났다. 증가분 절반은 60대 이상 연령층 일자리로, 재정 일자리 사업 영향으로 풀이됐다. 40대 일자리는 건설업 일자리 감소로 인해 줄어들었다.

전문보기: http://yna.kr/uuRxhKGDAfe

■ 與, 패스트트랙 강온전략…'북미회담 자제 발언' 나경원 맹공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협상의 끈을 놓지 않으며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향한 강온 전략을 펴고 있다. '게임의 룰'인 선거법 개정 과정에 한국당도 함께해야 한다는 게 민주당의 확고한 입장이다. 따라서 한국당의 유연하고 적극적인 협상 태도를 끌어낸다는 목표 아래 회유와 압박을 병행하고 있다. 동시에 단식 중이던 황교안 대표가 병원으로 옮겨진 이후 한국당 내 기류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또한 다른 야당과의 공조를 한층 강화해 한국당에 대한 압박의 고삐를 죌 방침이다.

전문보기: http://yna.kr/ZvRLhKwDAfa

■ 쓰러진 黃에 한국당 강경투쟁 모드…"우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끝에 입원하자 한국당은 28일 여권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강력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저지 투쟁을 예고했다. 황 대표의 바통을 이어받아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이 릴레이 단식에 나서는 등 한국당 내 강경 기류가 확산하는 양상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패스트트랙 법안을 원천 저지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힌 점도 이와 무관치 않다.

전문보기: http://yna.kr/EvRrhKoDAfq

■ 정시 확대에 교사 "퇴행적 정책", 학부모 "더 늘려야" 불만

정부가 28일 서울 주요 대학 정시 확대 및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영역 축소 등 대입 제도 개편 방안을 발표하자 교사단체들은 비판과 우려를 쏟아냈다. 정시 대폭 확대를 주장했던 학부모 단체도 '보여주기식 개편'이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고, 입시 시장에서도 수험생 부담만 가중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이날 입장을 내고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학생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위축할 대입 개편"이라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 문제는 도외시한 채 대입제도만 정권 입맛대로 흔들었다"고 비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VwRThKaDAf.

■ 1.5m 돌로 무덤방 만든 비화가야 대형 고분 드러났다

비화가야 지배자 묘역인 경남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 손꼽히는 대형 무덤인 39호분 축조기법이 온전히 드러났다. 봉토 지름이 27.5m, 높이가 8m인 39호분은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 89호분, 7호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무덤으로, 규모나 다른 무덤들을 조망하는 위치로 보아 비화가야 최고 지배자가 묻힌 것으로 판단된다.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5세기 중반에서 후반 사이에 조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39호분과 주변 고분 발굴조사 성과를 28일 공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WsRlhKRDAfh

■ 日정부 10월 무역통계에 '對韓 맥주 수출 제로'

일본 정부의 한국 수출규제 여파로 일본 맥주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상황이 통계자료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일본 재무성이 28일 발표한 10월 품목별 무역통계에 따르면 맥주의 한국 수출 실적이 수량과 금액에서 모두 '제로'(0)로 나타났다. 작년 10월 실적은 금액 기준으로 8억34만엔(약 86억원)이었다.

전문보기: http://yna.kr/dvRIhKmDAf6

■ 홍남기 "경기 반등 모멘텀 마련해 어려운 경제 상황 돌파"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달 하순 발표할 내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해 "단기적으로 경기 반등 모멘텀을 마련해 어려운 경제 상황을 돌파하겠다"고 28일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진행한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내년은 우리 경제가 성장 경로로 회복하느냐 못 하느냐, 확대균형으로 나가느냐 축소균형으로 주저앉느냐 갈림길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jvRxhKmDAfA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8 1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