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文대통령 "韓경험·메콩 역동성 손잡으면 메콩강 기적 이어질것"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한국의 경험이 메콩의 역동성과 손을 잡으면 '한강의 기적'이 '메콩강의 기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산 누리마루에서 열린 한·메콩 정상회의에서 "나라 간 개발 격차를 줄여 통합된 공동체로 발전하기 위한 아세안과 메콩의 꿈은 곧 한국의 꿈"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1

전문보기: http://yna.kr/QCRVhKnDAfc

■ 선거제개혁안 '4+1 협의체' 가동…민주 "연동률 100% 불가"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공조를 본격화한다. 민주당 전 원내대표인 홍영표 의원과 바른미래당 전 원내대표인 김관영 의원,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평화당 조배숙 원내대표, 대안신당 유성엽 창당준비위원장은 27일 오후 1시 30분 국회에서 '4+1' 협의체 첫 회의를 연다.

전문보기: http://yna.kr/lCRQhKzDAf3

■ 유재수, 구속심사 출석 '묵묵부답'…구속 여부 밤늦게 결정

금융위원회 재직 시절 업체들로부터 뇌물 등을 받고 편의를 봐줬다는 혐의를 받는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2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나왔다.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감색 점퍼 차림으로 서울동부지법에 도착한 유 전 부시장은 '청와대 감찰 무마를 부탁한 윗선이 누구인가','업체들로부터 받은 금품에 대가성이 없다고 한 입장은 그대로인가', '동생 취업에 특혜를 제공받은 사실 인정하는가'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그대로 법정으로 들어갔다.

전문보기: http://yna.kr/sCRfhKkDAfa

■ 'PC방 살인' 김성수, 2심도 징역 30년…"장기간 격리 필요"

'PC방 살인사건'으로 충격을 안긴 김성수(30)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27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성수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김성수는 지난해 10월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 A(당시 20세)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80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전문보기: http://yna.kr/wCRkhKHDAfb

■ "더 나은 세상 살 자격 있었던 사람"…구하라 비공개 발인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방송인 구하라(28)가 세상과 마지막으로 작별하고 영면에 들어갔다. 지난 24일 세상을 떠난 구하라의 발인식이 27일 비공개로 엄수됐다. 구하라 측은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그의 빈소에는 장례 기간 동료 연예인과 지인들이 조문하며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BDRFhKFDAft

■ 스쿨존 과속카메라 설치 의무화 '민식이법' 행안위 통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는 '민식이법'이 27일 국회 상임위 관문을 통과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9일 '국민과의 대화'에서 법안의 빠른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지 8일 만에 상임위 문턱을 넘은 것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이른바 민식이법을 의결했다.

전문보기: http://yna.kr/1DR2hKtDAfd

■ 美CSIS 회장 "주한미군 용병 아냐…10억달러도 괜찮은 금액"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존 햄리 회장은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현재 한국 측이 부담하고 있는 10억달러도 적정하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7일 보도했다. 햄리 회장은 VOA와 인터뷰에서 '어떤 수준의 방위비 분담이 적정한가'라는 질문에 "미국은 미국의 국익을 위해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는 것"이라며 "분명한 건 한국이 최소한으로 내야 하는 금액은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현재 약 10억 달러를 분담하는데 괜찮은 금액이라고 본다"고 평가했다.

전문보기: http://yna.kr/XBRfhKaDAfj

■ '문희상案' 강제징용 해법될 수 있나…피해자 동의부터 불투명

문희상 국회의장이 한일갈등의 핵심인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의 해법으로 '한일 기업과 국민이 참여하는 재단을 통해 위자료를 지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어서 주목된다. 이 방안은 문 의장이 지난 5일 방일 중에 얼개를 공개했지만, 일본이 명확하게 거부하지 않으면서 유력한 해법으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현재로선 피해자들이 대체로 반대기류여서 해법으로 빛을 보기 위해선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문보기: http://yna.kr/vCRuhKoDAfg

■ 이총리, 익산 장점마을 암 집단발병에 "엄중히 사과드린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7일 전북 익산시 장점마을의 집단 암 발병과 관련해 "역대 정부를 대신해 주민과 국민 여러분께 엄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참으로 안타깝고 부끄럽다. 역대 정부가 책임을 이행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익산 장점마을 암 집단 발병 사태에 대해 정부 차원의 공식 사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보기: http://yna.kr/MCRQhK0DAfc

■ '체납자와의 추격전'…진화하는 기상천외한 체납 징수 현장

밀린 세금을 내지 않고 버티는 체납자의 재산 은닉 수법이 날이 갈수록 기상천외해지고 있지만 이를 찾아내는 체납 징수원들의 역량도 못지않게 진화하고 있다. 재산을 빼돌리려는 체납자와 이를 찾아내는 체납 징수원들의 숨바꼭질은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체납자 자택에서, 심지어는 골프장에서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18∼20일 인천 11개 골프장에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세금 체납 차량 38대(체납액 2천700만원)를 적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QRghKeDAem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7 12: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