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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선거법 개정안 부의…여야 대립에 긴박해지는 패스트트랙 정국

내년 4·15 총선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다. 이로써 지난 4월 30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야 4당의 공조 하에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패스트트랙 법안으로 지정된 지 211일 만에 상정 및 처리 절차를 눈앞에 두게 됐다. 여당인 민주당은 선거법과 사실상 연동된 검찰개혁 법안이 다음 달 3일 본회의로 넘어오면 이들 패스트트랙 법안을 정기국회 종료(12월 10일) 전에 처리한다는 것이 1차 목표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1

전문보기: http://yna.kr/dQRQhKzDAe.

■ "트럼프, 北전쟁시 최대 1억명 죽었을수도…동맹에 너무 돈 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전쟁을 한다면 최대 1억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집권 초기 북한에 초강경 수사(레토릭)를 쏟아낸 것은 그만큼 북핵 위기가 심각하다는 판단에서였으며 이후 대화 국면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전쟁 종전을 분명한 목표로 제시하는 친서를 보냈다고 한다. 한편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등 동맹들에 대해서는 미국을 벗겨 먹는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이면서 한미 간 현안인 방위비 분담금 문제에도 부정적 인식을 내비쳤다.

전문보기: http://yna.kr/8QR5hKgDAe4

■ 오늘 첫 한·메콩 정상회의…미래협력 방안 머리 맞대

한국과 메콩강 유역 국가들(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사이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한·메콩 정상회의가 사상 처음으로 열린다.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등이 참석한다. 캄보디아의 경우 훈센 총리가 장모의 건강 문제로 방한하지 못하면서 프락 속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대신 참석한다.

전문보기: http://yna.kr/LRRLhKLDAeT

■ '뇌물수수 의혹' 유재수 전 부시장 구속 여부 오늘 결정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뇌물 등을 받고 편의를 봐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구속 여부가 27일 결정된다. 서울동부지법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유 전 부시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한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늦게 판가름 날 전망이다. 앞서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이정섭 부장검사)는 25일 유 전 부시장에 대해 뇌물수수·수뢰후 부정처사·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문보기: http://yna.kr/GRRkhKnDAeM

■ 소비심리 7개월 만에 기준선 회복…3개월 연속 오름세

소비심리가 7개월 만에 기준선을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한 달 전보다 2.3포인트 오른 100.9를 기록했다. 지난 4월(101.6) 이후 7개월 만에 기준선인 100을 넘었다. 이 지표는 소비자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데, 지수가 100보다 높으면 소비자들의 심리가 장기평균(2003∼2018년)보다 낙관적임을 뜻한다.

전문보기: http://yna.kr/DRR3hKIDAed

■ 황교안 단식 8일째…한국당, 의총열어 '선거제 부의' 대응 논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7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8일 차 단식을 이어간다. 황 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과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철회 등을 요구하며 지난 20일 단식에 돌입했다. 이날 패스트트랙 절차에 의해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됨에 따라 한국당은 오전 국회 본관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전문보기: http://yna.kr/fRRhhKWDAeE

■ 기초연금·장애인연금 물가상승분도 매년 1월부터 받는다

내년부터는 전년도 물가 상승을 반영해 인상된 기초연금액과 장애인연금액을 해마다 1월부터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보건복지부와 국회에 따르면 물가 변동률과 연동해 기준연금액과 장애인연금액을 인상해 지급하는 시기를 현행 매년 4월에서 1월로 앞당기는 내용의 기초연금법과 장애인연금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이들 개정안은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 회의 의결을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자구 심사를 마치고,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PPRMhK3DAee

■ 유엔, 9월7일을 '푸른 하늘의 날' 지정…韓제안 첫 기념일

우리 정부 주도로 유엔에서 이른바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이 지정됐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가 미세먼지로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한편 오염 저감과 청정대기를 위한 노력과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유엔총회 제2 위원회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International Day of Clean Air for blue skies) 결의안을 컨센서스(총의)로 채택했다.

전문보기: http://yna.kr/jzRnhKeDAeV

■ 대기업 이자보상배율 1년새 반토막…10.0배→5.1배로 악화

국내 500대 기업의 이자보상배율이 1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도 못 내는 이자보상배율 1 미만의 기업도 30곳에서 34곳으로 늘었다. 27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금융사 제외) 가운데 분기보고서를 제출하는 241개사의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보상배율은 평균 5.08로 집계됐다.

전문보기: http://yna.kr/WRRDhKPDAeO

■ 알바니아서 93년만의 최강 지진…최소 16명 사망·600여명 부상

발칸반도의 알바니아에서 26일 새벽(이하 현지시간)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6명이 숨졌다고 dpa·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2시 54분께 수도 티라나에서 북서쪽으로 34㎞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였다. 알바니아에서 6.4 규모의 지진은 1926년 이후 93년 만에 처음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전문보기: http://yna.kr/0NRkhKEDAeW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7 08: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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