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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문화대상에 자현스님·파라미타·월드머시코리아

자현스님
자현스님(서울=연합뉴스) 재단법인 영축문화재단(이사장 현문스님)은 제7회 영축문화대상' 학술부문 수상자로 중앙승가대학 교수 자현스님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2019.11.25 [출처 자현스님 페이스북]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재단법인 영축문화재단(이사장 현문스님)은 제7회 영축문화대상' 학술부문 수상자로 중앙승가대학 교수 자현스님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봉사실천부문에서는 사단법인 파라미타 청소년연합회가, 포교원력부문에서는 월드머시코리아(대표 현진스님)가 상을 받게 됐다.

자현스님은 국내 3개 대학에서 4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학술진흥재단에 총 150편의 논문을 발표해 인문학자 전체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파라미타 청소년연합회는 20여년간 부처의 자비와 지혜사상을 바탕으로 청소년 문화재보호 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월드머시코리아는 국내외 생계 곤란 계층의 초·중·고교생, 대학생에게 10여년간 장학금을 지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내달 7일 영축총림 통도사 설법전에서 개최되는 노천당 월하 대종사(1915∼2003) 열반 16주기 추모다례재에서 있을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상패를 준다.

영축문화대상은 통도사 초대 방장을 지낸 노청당 월하대종사의 자비 희생정신과 생명존중 사상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제정됐다.

edd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5 10: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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