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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날씨] 평년보다 따뜻…화∼목 제주·강원영동 비

송고시간2019-11-23 10:00

지난 14일 무등산국립공원 정상부의 상고대
지난 14일 무등산국립공원 정상부의 상고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다음 주(25∼29일)는 예년보다 기온이 높고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주 기온은 평년의 최저 -7∼6도, 최고 6∼14도 수준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화요일인 26일 비,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수·목요일인 27∼28일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다.

강수량은 평년의 1∼3㎜보다 적겠으나 제주도는 비슷하고 강원 영동은 조금 많겠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지점 25일(월) 26일(화) 27일(수) 28일(목) 29일(금)
서울 -1 / 7 1 / 11 2 / 10 1 / 9 0 / 8
인천 -1 / 5 2 / 10 3 / 8 2 / 8 2 / 7
수원 -1 / 7 1 / 11 1 / 10 0 / 10 0 / 9
춘천 2 / 8 -1 / 9 0 / 8 -1 / 8 -1 / 8
강릉 7 / 8 3 / 12 5 / 12 4 / 9 3 / 11
청주 0 / 6 1 / 11 3 / 9 0 / 10 1 / 10
대전 1 / 8 1 / 12 2 / 10 0 / 10 0 / 10
세종 -1 / 7 -2 / 12 1 / 10 -1 / 11 -1 / 11
전주 2 / 8 2 / 13 4 / 11 0 / 12 1 / 11
광주 5 / 9 3 / 14 4 / 12 3 / 12 2 / 13
대구 5 / 10 4 / 12 4 / 12 4 / 11 3 / 12
부산 10 / 14 8 / 14 7 / 14 7 / 14 7 / 14
울산 7 / 12 7 / 12 5 / 13 6 / 12 5 / 12
제주 12 / 15 12 / 15 11 / 14 9 / 14 10 / 13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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