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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명소 진해 여좌천 '로망스 다리' 전 세계에 알린다

해외문화홍보원 2020년 3월 표지에 실려
2020년 해외 홍보 달력에 실린 진해 여좌천 로망스 다리
2020년 해외 홍보 달력에 실린 진해 여좌천 로망스 다리[창원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발행하는 2020년 해외 홍보 달력에 벚꽃 명소인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가 실렸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최대규모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앞둔 내년 3월 표지에 하얀 벚꽃과 노란 유채꽃에 둘러싸인 로망스 다리를 실었다.

하천을 따라 벚나무가 1㎞ 이상 터널을 이루는 여좌천은 진해구에서도 손꼽히는 벚꽃 명소다.

로망스 다리는 여좌천을 가로지르는 목제 다리다.

2002년 인기 TV 드라마 '로망스'의 남녀 주인공이 처음 만나게 되는 장소로 방송 이후 '로망스 다리'라는 이름이 생겼다.

군항제가 열리면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로망스다리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인파가 넘쳐난다.

로망스 다리가 인쇄된 해외 홍보 달력은 우리나라 재외공관 183곳 등 전 세계에 배포된다.

정순우 창원시 관광과장은 "보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여좌천 로망스 다리를 찾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22 17: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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