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오늘 눈 없이 포근한 '소설'…일교차 커 아침엔 쌀쌀

겨울로 향하는 계절
겨울로 향하는 계절[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금요일이자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에는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낮 최고기온은 평년(8.4∼15.3도)보다 높은 14∼20도 분포를 보이겠다.

다만 내륙 지역은 낮과 밤의 온도 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전망이어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수은주는 서울 4.8도, 인천 4.7도, 수원 3도, 춘천 -0.6도, 강릉 7.8도, 청주 4.8도, 대전 4.5도, 전주 5.7도, 광주 7.7도, 제주 14.2도, 대구 4도, 부산 10.3도, 울산 7도, 창원 7.2도 등을 가리키고 있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세종·충북은 국내에서 생성된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0.5∼1.5m로 예보됐다.

momen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2 05:2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