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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일교차 큰 날씨…미세먼지 '좋음'∼'보통'

추운 날씨에도 여전히 샛노란 단풍
추운 날씨에도 여전히 샛노란 단풍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시민의숲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목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오전 5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0.2도, 강릉 3.0도, 대전 -2.3도, 전주 -0.5도, 광주 0.9도, 대구 -2.1도, 부산 4.3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7∼17도로 예보됐다.

전날 오전 10시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강원영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을 비롯한 화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0.5∼1.5m, 동해 0.5∼2.0m로 예보됐다.

juju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1 0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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