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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장 활성화'…광양서 첫 미술 작품 경매 열린다

전국서 신진작가 50명 참여, 400점 선보여

(광양=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광양시 문화도시 사업단은 27일부터 2주간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광양아트옥션'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아트옥션에는 지역과 전국의 신진작가 50명이 참여해 40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미술작품 경매(자료)
미술작품 경매(자료)[연합뉴스TV 제공]

전국에서 활동하는 유망 작가들의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장할 수 있어 광양 지역 미술 시장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KBS 인간극장에 출연해 주목을 받은 광양의 김두엽-이현영 모자와 현대 미술가 이조흠, 전남도미술대전 대상 이존립, 2016 올해의 작가상을 받은 한임수씨가 참여한다.

서울에서 활동 중인 김석영과 행위예술가 배달래, 조각가 조솔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가 옥션에 참여한다.

개막식은 12월 2일 열리며 작품경매는 12월 2일과 7일, 두 번 열린다. (문의 : ☎061-762-0702)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19 14: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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