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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항기·장미화·히식스…원로 뮤지션 내일 자선공연

예우회 주최 자선콘서트
예우회 주최 자선콘서트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음악동인 예우회가 주최하는 불우이웃 돕기 자선콘서트 '오늘, 전설을 만나다 2019'가 19일 서울 양재동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18일 예우회에 따르면 이 공연은 1세대 밴드 뮤지션들이 상호 교류를 통해 옛 팬들과 만나고 그에서 나온 수익을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키브라더스 윤항기와 그룹사운드 '히식스(He6)', 검은나비, 딕패밀리, 국내에서 본격 라틴 음악을 선보인 그룹 조커스, '뜨거운 안녕'을 부른 쟈니리 등이 무대에 서 추억의 노래들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1970년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한 가수 장미화가 진행을 맡았다.

음악다방 DJ 형식 연출로 당시 시대상을 코믹하게 재현하고 관객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공연을 주최하는 음악동인 예우회는 2003년 발족한 '대중문화진흥협회'가 전신인 1세대 음악인들 모임으로 초대 회장 김광정, 2대 공동회장 윤항기·김홍탁에 이어 장미화가 3대 회장을 맡고 있다.

kimhyo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8 08: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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