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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흐리고 비 내리는 궂은 날씨…강우량 5㎜ 예상

송고시간2019-11-16 06:43

(청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충북은 주말인 16일 흐리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 들어 차차 맑아지겠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예상 강우량은 5㎜ 안팎이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괴산 7.6도, 음성 3.7도, 영동 11.5도, 진천 7.2도, 청주 9.5도, 충주 8.2도, 제천 5.2도 등이다.

낮 기온은 15~18도 분포를 보이겠다.

곳에 따라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잠시 그친 비는 휴일인 17일부터 다시 내려 18일까지 30~80㎜의 강우량을 기록하겠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궂은 날씨 속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17일과 18일 비와 함께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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