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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초3부터 '수포자' 생긴대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송고시간2019/1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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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3학년 학부모들 사이에서 수학학원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하기 빼기만 하다가 갑자기 곱셈과 나눗셈, 분수까지 등장하면서 아이들이 수학을 어렵게 느끼기 때문이라는데요.

심지어 3학년 때부터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생겨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게 하려면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부모가 직접 수학 문제를 풀어주지 않아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도움말 : 김기옥 / 서울 신현초등학교 수석 교사, 이화영 박사 /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수학교육개발실, 송민정 원장 / 시매쓰 강서수학학원 >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황경선 인턴기자 백준서 인턴기자

[D스토리] 초3부터 '수포자' 생긴대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8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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