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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능에 단골 출제…최근 15년간 7번 나왔다

독도
독도[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지리에서 1번 문항 지문으로 독도가 나왔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지리 1번 문항은 우리나라 영역에 관한 문제로 기점, 직선기선, 영해선을 나타내면서 독도를 우리의 영해로 표기하고 독도에서 이뤄지는 활동이 올바른지 묻는 문제다.

도 자체 조사 결과 독도 관련 문제는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수능에 나오는 등 2006년부터 2020년까지 15년간 7개 문항(지문포함)이 출제됐다.

서장환 경북도 독도정책과장은 "교육부가 독도 10시간 권장 교육과 독도 교육주간을 운영하는 등 관심을 기울이고 수능에도 2년 연속 등장해 독도 학교 교육이 정상 궤도에 올랐다"며 "앞으로도 독도 문제가 지속해서 출제돼 청소년들의 영토에 대한 이해가 명확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5 14: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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