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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기간 부산서 다채로운 e스포츠 행사

홍보하는 신작 게임 캐릭터
홍보하는 신작 게임 캐릭터(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국내 최대의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가 14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신작 게임을 홍보하는 게임 캐릭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14 kangdcc@yna.co.kr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기간 부산에서 다채로운 e스포츠 행사가 펼쳐진다.

메인 후원사인 슈퍼셀은 15일부터 이틀간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자사 대표 게임 브롤스타즈의 최고 권위 대회인 월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월드 파이널에는 유럽을 대표하는 PSG e스포츠팀과 국내 대표 '곰세마리'팀을 비롯해 지역 리그 대표 8개 팀이 참가한다.

17일에는 글로벌 크리에이터가 참가하는 인비테이셔널이 열린다.

아프리카TV는 행사 기간 다양한 종목의 유명 크리에이터와 프로게이머가 참가하는 아시아 인플루언서 e스포츠 페스티벌과 국내 최초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금메달리스트 'Maru' 조성주를 비롯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실력자가 참가하는 BJ멸망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부산 e스포츠 산업 발전과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하고 새로운 콘셉트의 e스포츠 콘텐츠인 'T.E.N(The Esports Night)' 제작 발표회를 15일 개최한다.

부산지역 대학 e스포츠 클럽 대항전도 진흥원 주최로 16일 벡스코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대학생들은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골든벨 등 4개 종목을 놓고 경쟁한다.

이밖에 유명 프로게이머의 스페셜 매치, 이벤트존, 프로게이머 상담 부스 등이 마련된다.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내년 부산 서면에 개관하는 e스포츠 상설 경기장과 더불어 융복합 문화 콘텐츠인 e스포츠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5 10: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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