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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 태국 안방 찾아간다…드라마·여행다큐 제작진 유치

드라마 촬영팀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드라마 촬영팀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태국 지상파 드라마와 여행 방송프로그램 제작팀을 잇달아 유치해 대구 관광 홍보에 나섰다.

태국 드라마 '프라우드 묵' 주연배우와 제작팀 30여명은 최근 김광석길, 동성로, 근대 골목, 디아크 등 지역 관광자원을 영상에 담았다.

프라우드 묵은 태국에서 로맨스 장르 대표 감독으로 꼽는 사라츠와디 웡솜펫이 메가폰을 잡은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내년 2월께 지상파 채널36을 통해 태국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해외여행 특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더 퍼스트 얼티메이트' 제작진도 지난 11일부터 닷새간 대구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와 가을 풍경을 촬영 중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드라마와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접한 태국인 관광객이 대구에 많이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4 16: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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