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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크리스챤 디올, 행운의 상징 '럭키 배쓰 라인' 출시

송고시간2019-11-13 11:33

메종 크리스챤 디올, 행운의 상징 '럭키 배쓰 라인' 출시 - 1

▲ 메종 크리스챤 디올은 지난 1일 행운이 필요한 순간을 위한 새로운 배쓰(bath) 아이템 '럭키 배쓰 라인'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인은 바디 크림과 비누(리퀴드 솝, 솔리드 솝)로 구성된 새로운 배쓰 아이템으로, 향은 동명의 향수 '럭키 오드 퍼퓸'의 달콤한 화이트 플라워와 은방울 꽃을 담고 있다.

은방울 꽃은 브랜드 창립자 무슈 크리스챤 디올이 평소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며 재킷의 솔기에 장식으로 늘 지니고 다녔던 아이템으로, 이에 영감받아 선보이는 '럭키 배쓰 라인'은 은은하고 달콤한 은방울 꽃향기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다가오는 수능, 새로운 시작을 위한 결혼, 설레는 연말 등 새로운 순간을 맞이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위시 유 럭(Wish you luck)'이라는 인사와 함께 배쓰 라인과 향수로 구성된 '메종 크리스챤 디올 럭키 세트'를 선물해보길 제안한다"고 전했다.

메종 크리스챤 디올은 디올 뷰티의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라인으로, 지난 7월 5일 롯데 백화점 본점 1층에 한국 첫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으며, 플로럴, 프루티, 오리엔탈 계열에서 22종의 향수와 솝, 캔들, 바디 크림 등으로 구성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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