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신성통상, 서울시에 발열 내의 1만벌 기부

송고시간2019-11-13 11:15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청

[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의류업체 신성통상이 총 1억5천만원 상당의 발열내의 1만벌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기부받은 내의를 시내 29개 푸드뱅크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신성통상은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 및 소방관 의류 지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왔다고 시는 전했다.

염태순 신성통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j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