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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국립문화재연구소 '니장' 보존·계승 공청회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국립문화재연구소는 15일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니장'(泥匠·이장) 기술 보존과 계승을 위한 전문가 공청회를 연다.

니장은 건축 공사에서 벽·천장·바닥에 흙·회·시멘트를 바르는 일 또는 사람을 뜻하며, 미장이라고도 한다.

공청회에서는 전통 벽체 시공기술 조사 연구 현황, 니장 기술 보존과 계승 필요성, 건축 니장 전승 현황, 문화재수리기술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오는 20일까지 제2회 역사래퍼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중학생 이상 또는 2006년 이전 출생자다. 박물관과 KBS가 공동 제작한 프로그램 '나의 독립영웅' 100편 중에 하나를 소재로 삼아 창작한 랩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지원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본선은 다음 달 21일에 열린다. 입상자에게는 10만∼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준다.

한편 박물관은 오는 13일 오후 7시에 시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공연 '아우내의 새'를 선보인다. 문정희 시인이 장시집 '아우내의 새'를 낭송한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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