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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몽골 셀렝게아이막 교육관계관 제주방문

(제주=연합뉴스) 제주도교육청은 몽골 셀렝게아이막 교육문화예술국장과 관내 학교장 등 10명이 10일부터 13일까지 제주를 찾아 교류협력과 우호 증진의 시간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 제주교육청-셀렝게아이막교육국 교류협약
2017년 제주교육청-셀렝게아이막교육국 교류협약[제주도교육청 제공]

방문단은 11일 동화초와 동화초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유·초등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센터와 위(Wee)센터를 찾아 제주의 다양한 특수교육 지원 현황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상담시스템 등을 둘러본다.

12일에는 한국뷰티고에서 특성화고 직업교육 시스템과 친환경 학교급식을 체험한다.

앞서 도교육청은 셀렝게아이막교육국과의 교육교류 합의에 따라 올해 7월 셀렝게아이막의 한 학교에 컴퓨터 36대와 책상·의자 각 36개, 전자 칠판 등을 갖춘 컴퓨터 교실 1실을 구축해줬으며, 관내 학교에 정수기 28대를 지원했다.

9월에는 도교육청 대표단이 교육환경개선 지원 현장 확인과 교육 교류 협의차 몽골을 방문하기도 했다.

난독 학생 교육지원 방안 모색 포럼

(제주=연합뉴스) 고은실 제주도의회 의원과 제주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추진단은 11일 오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난독 학생 교육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주도교육청 난독 학생 지원 조례' 제정 후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이연희 한국정신과학연구소 뇌과학 박사와 강은희 제주국제대 교수가 주제 발표한다.

이어 하진의 제주국제대 교수를 좌장으로 고유경 제주치료교육협회 회장, 신상숙 창의인성브레인학당 대표, 고경수 도교육청 학생건강추진단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이 진행된다.

고 의원은 "조례 제정 과정에서 치료나 지원은 조기에 이뤄지는 것이 효과적이고 타당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며 "체계적인 평가와 진단, 언어발달 향상을 위해 난독학생에 대한 교사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 상담과 연계한 학교와 가정 연계 지도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to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1: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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