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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순환도로 진월IC 진출입로 3곳 개설

진출입로 위치도
진출입로 위치도[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교통 체증이 잦았던 광주 남구 진월 IC 진출입로가 개설된다.

광주시는 11일 제2순환도로 진월IC 진·출입로 개선사업 행정 절차가 완료돼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효덕 교차로 인근에 진월지구 진출로, 진월제 부근에서 상무지구 방면을 오가는 진·출입로가 개설된다.

이 사업은 진월동, 노대동, 봉선동, 효천지구, 용산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다.

해당 구간은 평소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과 사고가 빈발하는 곳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용산IC, 효덕IC 일대 교통 체증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월IC 진·출입로 개선사업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5억원이 지원돼 실시계획 인가 이후 진행되는 토지 매입 등 손실보상 예산이 확보됐다.

광주시는 연차적으로 모두 110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1: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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