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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수능 마친 청소년 위해 특별 문화·취미 프로그램 운영

김제시청
김제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수능 다음 날인 15일에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타악기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진로 특강과 뮤지컬 공연으로 구성된 진로 콘서트를 연다.

수험생들의 취미활동을 돕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8주 동안은 평생학습관에서 바리스타, 통기타, 보드게임, 뷰티·패션 교실을 운영한다.

아리랑문학마을 등 김제의 주요 관광지와 유적을 둘러보는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허전 김제시 부시장은 "수능에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1: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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