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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축제 '예울림 페스티벌'

1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세종=연합뉴스) 이웅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예술적 경험을 공유하는 '예울림 페스티벌' 올해 제3회 대회가 오는 1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한 장애인들이 예술강사와 함께 만들어 낸 노력의 결과물들을 관람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제3회 예울림 페스티벌
제3회 예울림 페스티벌[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일상에서 느낀 감정이나 주변에서 일어난 일 등을 각색해 만든 영화, 흥겨운 북 리듬과 안무로 구성한 난타 공연, 4가지 국악기로 구성한 국악 연주 등 다채로운 볼거리들로 채워진다. 틴틴파이브 출신의 재즈 아티스트 이동우의 특별공연도 진행된다.

행사장 옆 전시공간에서는 장애인들이 '특별한 나'를 표현한 미술 작품, 자기 생각과 감정이 드러나도록 그린 자화상, 여러 명이 합심해 창작한 단체 작품 등을 선보인다.

올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장 모습을 생중계한다.

문화예술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예울림 페스티벌은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한 장애인들이 주체가 되어 펼치는 축제의 장에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1: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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