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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 찰스 로드 영입…전창진 감독과 4년여 만에 재회

"찰스 로드, 잘했어"
"찰스 로드, 잘했어"(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5차전 부산 KT 대 인천 전자랜드 경기. 부산KT 전창진 감독이 찰스로드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12.3.16. ready@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전주 KCC가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34·199.2㎝)를 영입한다.

KCC 전창진 감독은 "기존의 조이 도시 대신 로드를 영입, 12일 원주 DB와 경기부터 뛰게 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로드는 2010-2011시즌 부산 kt에서 데뷔한 선수다.

당시 kt 사령탑이 전창진 감독으로 로드는 2014-2015시즌 kt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4년 반 만에 다시 한 팀에서 만나게 됐다.

로드는 kt 외에도 인천 전자랜드, 안양 KGC인삼공사, 울산 현대모비스에서도 뛰었으며 KCC에는 2017-2018시즌 이후 2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

지난 시즌에는 전자랜드 소속으로 정규리그 26경기에 나와 평균 18점에 9.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팀을 떠나게 된 도시는 13경기에서 6.1점, 8.6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11일 현대모비스와 2대4 트레이드를 단행한 KCC는 12일 경기에 라건아, 이대성, 로드가 모두 뛸 가능성이 크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1: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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